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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소에 하는 생각

2011.01.31



1. 내 꾀에 내가 빠져버린 느낌이다..작업 진행이 전혀 안돼고 있다. 내가 발언했던 부분들이 작업의 자유로운 발전 가능성을 닫아버렸다. 일단은 '자유' 라는 단어에 너무 집착을 한 것. 그리고 실제적인 부분에서의 자유찾기를 너무 피상적으로만 생각했다는 것. 또 한가지는 주인공들과의 의견조율이 부족한 것..1년 내내 진행하는 걸로 하긴 했지만 이건 좀 피곤하구만...

2.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끝냈다. 본격적으로 작업을 진행하기 위해 어도비 프리미어 시작

3. 중국에서 나온 신 삼국(중국에서는 삼국연의 라고 한대..) 안보사람은 꼭 보시길

4. 머리를 기르기로 결심했다. 왜냐면...그냥..제대하고 머리 한번도 안잘랐다는 이정훈을 보고 자극을 받았다고 할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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