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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소에 하는 생각

2011.02.02

 

1. 2011.01.29~30 새벽이슬교회 청년부 MT에서 이은창 간사님 자녀 이명인이가 나 그려줬다. ㅎㅎ
태야삼촌이래..누가 나 그려준거 정말 오랜만이야....

어머니 曰 : 딱 니수준이다
나 : 응....

2. 리코더 홀릭...너무 좋아



3. 김주원(가명) 의 이중생활

딱히 시원하게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이것저것 뽑아먹는 나쁜놈..ㅠㅜ
작업이 계속 진행되고는 있지만 수정해야 할 사항이 한두가지가 아니다..개념정리부터 다시

토요일엔 여송이랑 은줄이누나
평일에 어머니
주일날 국화
열심히 작업하자.. ㅠㅜ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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