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잠이 안온다.....정말....몸이 이상하다...거의 밤새고 예배시간에 안졸았다
예배시간에 큰 위로를 받았다. 잠이 안와서 새벽에 우울한 마음을 먹게 된다. 약해진 몸은 마귀의 공격을 받는다. 예배 시작 전 기도를 했다.
하나님. 제가 이유조차 모르는 나쁜 생각들과 불안들과 고민으로 잠을 설치고 여기 앉아있습니다. 위로해 주세요..
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299장
죄짐 맡은 우리 구주 369장
내 진정 사모하는 88장
눈물이 나기 시작하는데 설교 시작할 때까지 멈추지 않았다.
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고민과 문제를 주신 것은, 하나님이 나를 당신에게 의지하도록 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았다. 감사와 감격과 또 그런 사실에도 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는 내 자신이 미워서 계속 울었다.
목사님이 예배끝나고 악수하시면서 왜 울었나 쳐다보셨다...웃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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